자체 개발 지침·설계지원 원천기술 GH에 이전기관별 중복개발 막고 BIM 표준체계 구축 기반 마련10일 손준화 LH 스마트단지기술처장(오른쪽)과 김재근 GH 건설기술처장(왼쪽)이 BIM 기술이전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GHBIM표준화단일화기준3기 신도시황보준엽 기자 대출·세제 압박에 다주택자 집 보유 줄었는데…무주택자는 '사자'"화재로 열차가 터널에 멈추면 어떻게"…국토부, 철도재난 대응훈련관련 기사150만 가구+α 공급 드라이브…김윤덕 "차원이 다른 속도전"박승원 광명시장 "정부 기조 맞춰 3기 신도시 사업 조속히 추진"정부, 공공주택 공급 속도전…올해 6.2만·내년 7만가구 착공 목표서울 4만가구 걸린 LH 도심복합…서울시와 공조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