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중개"실거주 중심 과세, 임대주택 공급 줄여 시장 불안"오세훈 "정비사업 인식 근본적 문제…용산어린이정원 공급 반대"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서울시민 대토론회'에서 참석자 발언을 듣고 있다. 2026.8.6 ⓒ 뉴스1 구윤성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서울시민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부동산서울시오세훈김종훈 기자 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서울에 '5분 보행쉼터' 만든다…내년까지 최소 10곳 조성김종윤 기자 과천·분당 넘어 광교도 '국평 전세 10억'…2~3년 만에 재등장현대건설,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16개월 만에 짓는다관련 기사홍지선 "용산 부수공간 공급 검토"…장모 차입금 "자녀 학비"(종합)[단독] 홍지선 "용산공원 핵심 공간 지키되 부수적 공간 주택공급 검토"8월 서울 토지거래허가 신청 3012건…지난해 10월 이후 최저세금도 못 꺾은 서울 집값…상승세 83주째, 역대 최장 상승 '2주 앞'양도세 중과 넉 달…매물 7만건 쌓였는데 거래는 '3분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