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비에 장비 밀어넣기까지…李대통령 점검 지시에도 여전공기 지연 볼모에 하도급업체 '울며 겨자 먹기'경기도 평택시의 한 건설 현장에 있는 타워크레인의 모습. ⓒ 뉴스1 김영운 기자경기 고양시의 한 건설현장에서 운행 중인 굴착기와 덤프트럭. ⓒ 뉴스1 김진환 기자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현장 불법행위타워크레인타워크레인 월례비월례비건설노조건설현장 건폭공정 지연골조 공사조용훈 기자 대불산단서 1년 9개월간 노동자 11명 사망…노동부, 안전관리 전면 강화직장 내 성희롱 처벌 사업주 넘어 법인 대표·친족까지…재차 적발 땐 1000만원관련 기사이종배 "노동현장 월례비 인정 판례와 불법행위 단속은 별개"이종배 "노동부가 노조 불법행위 방치…채용절차법 위반 점검 안해"정부, 건설현장 체불·불법하도급 합동 점검…수도권 108곳 대상"월례비 381만원 내놔", 건설현장 '불법행위' 여전…집중 단속정부 '건설현장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일부 불법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