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집계…외국인 4명 포함패트롤 점검에 컨설팅 연계…안전시설·장비 지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3월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 소재 조선업 사업장을 찾아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불시에 점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9 ⓒ 뉴스1관련 키워드대불산단노동부류현철산업안전보건본부중대재해산업재해사망사고소규모사업장조용훈 기자 직장 내 성희롱 처벌 사업주 넘어 법인 대표·친족까지…재차 적발 땐 1000만원공짜 야근 국감 지적 받은 '성수동'…노동부, 집중감독 타깃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