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세종 이전 확정…금감원도 "불확실성 커져" 뒤숭숭감독기구가 현장 떠나?…'서울 본부' 등 대안 가능성도금융감독원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지난해 9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로비에서 금감원 내 금융소비자보호처 분리 및 공공기관 지정 등 최근 금융감독체계 조직 개편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2025.9.1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지방이전세종행인력이탈전준우 기자 최대 16년 투자하는 초장기 기술투자펀드, 올해 총 8800억 조성"1차 땐 두 시간 만에 동났는데"…국민참여성장펀드, 2차는 은행서 '찬밥'관련 기사李 "경제수도 서울" 믿었는데…금융위 세종행 확정에 직원들 '허탈'"일이 손에 안 잡힌다"…지방 이전·인사설에 뒤숭숭한 금융위'세종행 1순위' 금융위 오리무중…결론은 4분기, 길어진 '희망고문'지방 이전 발표서 빠진 국책은행 노조…'지방 이전 저지' 공세 높인다'세종행 1순위' 거론되던 금융위 일단 빠졌다…"지방 이전 제외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