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 땐 '벼랑 끝 생존'…특수법인 금감원, 이번엔 '세종행' 기로

금융위 세종 이전 확정…금감원도 "불확실성 커져" 뒤숭숭
감독기구가 현장 떠나?…'서울 본부' 등 대안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금융감독원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지난해 9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로비에서 금감원 내 금융소비자보호처 분리 및 공공기관 지정 등 최근 금융감독체계 조직 개편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2025.9.10 ⓒ 뉴스1 김도우 기자
금융감독원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지난해 9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로비에서 금감원 내 금융소비자보호처 분리 및 공공기관 지정 등 최근 금융감독체계 조직 개편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2025.9.10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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