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1622명 이주 가족동반 60.9%…미혼·독신 빼면 48.3%로 뚝16개 공공기관 가족동반 76%…유상범 "인프라 사전 완비해야"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전경.(나주시 제공) ⓒ 뉴스1 박영래 기자관련 키워드나주빛가람혁신도시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2~4일 김대중센터서 호남 최대 '뷰티산업전' 개최전남광주통합특별시 투자기관 설립 착수…"수익 시민에게"관련 기사세계 석학·에너지 전문가 한자리에…'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30일 개막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첫 공공디지털 전광판 가동3대 메가프로젝트 성패는 '전력'…총괄할 한전 차기 사장 누구?나주 빛가람청렴문화제…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