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월 서울 증여 신청 9443명…지난해 연간 규모 추월강남3구에 증여 집중…자녀 증여세 부담이 변수ⓒ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전경. 2026.7.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증여.매도보유세종부세증여세2026세제개편김종윤 기자 세운4구역 주민들 "세계유산영향평가 중단해야…22년째 착공 못 해"서울시, 수서 재건축 4개 단지 집중 지원…심의 지연 줄인다관련 기사세제개편 후 강남3구 토허 신청 38% 급감…매물은 7% 늘었다부동산 세제 '고차방정식' 됐다…"내 세금 얼마냐" 문의 쇄도"집 팔긴 싫고 세금은 부담"…서울 공동명의 보유자 3만명 늘었다"집 파느니 아들·딸에게"…세 부담에 강남 집 증여 2배 급증"팔리지도 않는데 세금만 서울급"…지방 초고가 '강남식 종부세'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