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증가폭 전년보다 7.3%↑…절세 수단으로 공동명의 '주목'보유세 강화·세제 변화에 '버티기' 선택지…비거주는 득실 따져야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의 모습. 2026.8.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공동명의서울집합건물등기보유세종부세18억원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연임 없다" 선언했지만 공소취소·부동산 '불씨'…李대통령 행보가 진정성 판가름김기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장 "이상징후 조기 포착해 피해 막겠다"[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교황 따라올 100만 손님 잘 곳 없다"…내년 서울 숙박대란 예고 [숙박 없는 K-관광]①홍지선 청문회 오늘 열린다…'주택자금·집값·용산공원' 검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