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 방배 133가구·오티에르 반포 21가구 공급 '분할납부'에도 상당한 현금…청담 르엘 약 8억 필요 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배' 전경 (현대건설 제공)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전경. 2026.7.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미리내집신혼부부장기전세주택아파트부동산오현주 기자 오세훈 "외곽 집값 상승, 실거주 정책 탓"…공급 확대 강조(종합)오세훈 "서울 외곽 집값 상승, 전월셋값 상승과 긴밀히 연계"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보증금 11억에 미달…'미리내집' 강남 저조, 비강남엔 몰렸다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시세 40% 보증금·평균 10년 거주…서울시 장기전세, 청년에 재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