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정부 실거주 강조에 전세 물량 줄어…매수 내몰려""주택 공급 확신 부족에 가수요 발생"…용산공원 개발 반대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부동산국정감사2026국감오현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베트남 기후변화 대응사업 마무리…교육센터·숲 이관한화 건설부문, 현장 안전신고에 음성인식·AI 사진분석 도입김종훈 기자 서울시, 모아주택 초기사업비 80억 융자 지원…7개 구역 선정합정역 인근 19층 관광숙박시설 조성…기반시설 심의 조건부 가결관련 기사한병도 "임광현, 국정과제 실현 적임자…강훈식 또다른 역할 기대"강선우, 김경에 "받고 싶은 질문, 김병기에 텔레로 보내라"오세훈 항소심 선고 앞두고 서울시 국감…'사법리스크' 공방 전망유승민 "대통령이 이상해졌다, 우기거나 아니면 집안싸움…잠 좀 주무시라"국감 2주차도 여야 격돌 예고…경찰 개혁·사법부 독립·한미 관계 등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