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거 가구 82% 자발적 계약 종료…"주거비 절감·내집마련 도움"내년부터 '최장 20년' 첫 만기 도래…청년·신혼부부에 재공급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송파구 잠실르엘에서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1 ⓒ 뉴스1 최지환 기자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 2026.9.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기전세주택오세훈미리내집부동산김종훈 기자 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현대엔지니어링 '플랜비 정원' 정원도시상 수상…도심 꿀벌 서식처관련 기사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오세훈 "서울 월세 162만원 '주거지옥'…민간임대 규제 재검토해야""첫 적금 만기, 8년 뒤 내 집 마련"…오세훈표 장기전세 20년 성과 보니오세훈, 국힘 국토위원들과 만찬…주택공급·정비사업 활성화 협조 요청서울 '미리내집' 2030년까지 1.75만가구 더…보증금 나눠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