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산 철회 전제로 훼손 그린벨트 해제 검토국토부, 탄천 1.3만가구 검토…"청년·신혼 공공주택 우선"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서울 주택 공급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2차 회동을 마친 뒤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부지에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이 용산공원 개발의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다. 서울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와 마루공원 일대. 2026.8.26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탄천용산구김윤덕용산공원그린벨트부동산김종윤 기자 오세훈 "정비사업 인허가? 자치구 가져가 봐라…뒤늦게 실감할 것"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1393실 9월 분양관련 기사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용산공원 안 짓고도 최대 1.8만가구…탄천·그린벨트 '대안' 부상김윤덕 "탄천 주택 가능성 검토"…吳 2차회동서도 용산공원 '평행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