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 넘기면 쪼개기·난개발 우려…25개 자치구 형평성 갈등""용적률 1.2배 완화 땐 순증 4.3만가구…정부 수용 기대"오세훈 서울시장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비사업자치구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오세훈 "시민이 체감할 속도로 공급"…연내 착공 11곳 직접 챙긴다이번주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3분의 2 의석' 민주당 벽 넘어야 하는 오세훈…'협치' 없인 G3도 없다오세훈표 민생정책에 민주당 '협치'…민선 9기 서울시정 물꼬 트일까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