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의견접근 안 돼, 제한적 공급이 진의""9월 신규택지 7만 3000가구에 용산은 원래 없었다"…용적률엔 "서로 양보"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서울 주택 공급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2차 회동을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8.26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용산구 장교숙소5단지 내 홍보관에 설치된 용산가족공원 모형의 모습. 2026.8.2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윤덕국토교통부장관오세훈서울시장용산공원주태공급7만3000가구신규택지김동규 기자 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1주택 재산세 3년 더 감면…초고가주택 취득세 '꼼수' 회피 막는다황보준엽 기자 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일문일답]"용산공원,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지 물색 중 대상"관련 기사[뉴스1 PICK]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2차 담판 '또 불발'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일문일답]"용산공원,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지 물색 중 대상"오세훈 "용산공원 절대 양보 못해"…탄천 부지 대체지 정식 제안(종합)오세훈 "국토부와 이견 좁혀진 느낌…탄천물재생센터 부지 제안"(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