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활용 입장차 여전…제한적 공급 의지 전달김 장관 "탄천 물재생센터가 핵심"…공급 가능성 검토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26일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김윤덕장관오세훈시장용산공원주택공급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탄천 주택 가능성 검토"…吳 2차회동서도 용산공원 '평행선'(종합)[일문일답]"용산공원,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지 물색 중 대상"김동규 기자 김윤덕 "탄천 주택 가능성 검토"…吳 2차회동서도 용산공원 '평행선'(종합)1주택 재산세 3년 더 감면…초고가주택 취득세 '꼼수' 회피 막는다관련 기사[일문일답]"용산공원,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지 물색 중 대상"오세훈 "용산공원 절대 양보 못해"…탄천 부지 대체지 정식 제안(종합)G2G로 美 대형 인프라 판 깐 정부… '팀코리아' 꾸려 수주 총력전7.3만가구 신규택지 내달 공개…용산공원·그린벨트 등 서울 제외네 번의 전세난, 하나의 교훈[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