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이견 속 시 '탄천 1.3만가구' 대안…정부 입장 주목500가구 이하 정비사업 권한 이양도 쟁점…당정 추진·시 반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오세훈 서울시장2026.8.20 ⓒ 뉴스1 박지혜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윤덕오세훈용산공원주택공급서울시국토부탄천물재생센터부동산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홍지선·오세훈, 주택공급 협의 본격화…"정책 큰 틀 다르지 않아"(종합)오세훈 "홍지선 장관과 조만간 회동…주택공급 실무협의 시작"홍지선 신임 국토장관, 용산공원 해법 모색…오세훈과 조만간 협의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