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이견 속 시 '탄천 1.3만가구' 대안…정부 입장 주목500가구 이하 정비사업 권한 이양도 쟁점…당정 추진·시 반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오세훈 서울시장2026.8.20 ⓒ 뉴스1 박지혜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윤덕오세훈용산공원주택공급서울시국토부탄천물재생센터부동산김종윤 기자 한화 건설부문, AI로 건물 에너지 사용량 예측…관리 효율 높인다시흥거모지구 신혼희망타운 본격화…금호건설 '아테라' 9월 분양관련 기사7.3만가구 신규택지 내달 공개…용산공원·그린벨트 등 서울 제외오세훈, 장동혁 겨냥 "뺄셈 아닌 덧셈 정치로 통합 이뤄내야"용산 착공도 최대 10년…오세훈, 탄천 1만가구 '대체부지' 맞불김윤덕·오세훈 내일 다시 만난다…서울 주택공급 해법 재논의서울시민 64% "용산공원 내 공공주택 반대"…찬성률의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