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 39만㎡로 어린이정원보다 넓어…이전 후 1만가구 이상 구상오세훈, 26일 김윤덕 장관과 재회동…추가 협의 예정ⓒ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어린이공원을 방문해 용산공원 주택 공급 방안에 반대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서울시장 '일타시장-용산공원 편' 중)관련 키워드오세훈김윤덕탄천물재생센터용산공원서울시국토부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관련 기사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국토부, 수장 회동 전 차관·부시장 면담 추진…주택공급 조율홍지선·오세훈, 주택공급 협의 본격화…"정책 큰 틀 다르지 않아"(종합)오세훈 "홍지선 장관과 조만간 회동…주택공급 실무협의 시작"홍지선 신임 국토장관, 용산공원 해법 모색…오세훈과 조만간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