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그린벨트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재회동(종합2보)

金 "훼손부지 제한적 활용"…吳 "용산공원 일부 전용도 불가"
주택공급 확대엔 공감했지만 핵심 공급부지 놓고 이견 재확인

본문 이미지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정동에서 서울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동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이번 회동은 정부의 추가 주택 공급대책 발표를 앞두고 용산공원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등 서울 핵심 주택 공급부지를 둘러싼 정부와 서울시 간 견해차를 좁히기 위해 마련됐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정동에서 서울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동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이번 회동은 정부의 추가 주택 공급대책 발표를 앞두고 용산공원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등 서울 핵심 주택 공급부지를 둘러싼 정부와 서울시 간 견해차를 좁히기 위해 마련됐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용산공원 주변 개발을 통한 주택 공급 가능성을 놓고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9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안개에 휩싸인 서울 용산공원 일대. 2026.8.19 ⓒ 뉴스1 구윤성 기자
용산공원 주변 개발을 통한 주택 공급 가능성을 놓고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9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안개에 휩싸인 서울 용산공원 일대. 2026.8.19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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