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라도 주거용 활용 동의 못해…역사의 죄인 될 것""인근 국유지는 적극 협조"…교통·상하수도 지원 의사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회동을 하기 전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김윤덕국토부서울시용산공원부동산김종윤 기자 한화포레나 지제역 견본주택 '북적'…1098가구 분양 돌입반포현대 최대 2억·은마 4.6억 추산…재초환 부담에 재건축 시장 촉각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 11월 둘째 주 5215가구 청약…12곳 중 8곳 경기 집중반포현대 최대 2억·은마 4.6억 추산…재초환 부담에 재건축 시장 촉각관련 기사용산 놓고 평행선…국토부·서울시, 공급 협력 외치며 회동도 못 잡아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국토부, 수장 회동 전 차관·부시장 면담 추진…주택공급 조율홍지선·오세훈, 주택공급 협의 본격화…"정책 큰 틀 다르지 않아"(종합)오세훈 "홍지선 장관과 조만간 회동…주택공급 실무협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