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보존·주택공급 양립 가능"…훼손부지 정화 후 제한적 활용"특정부지 정해진 것 없어"…공론화·숙의 거쳐 공급대상 검토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회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김윤덕국토교통부장관오세훈서울시장용산공원청년신혼부부주택공급김동규 기자 용산공원·그린벨트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재회동(종합2보)김윤덕 "용산공원 주택공급, 吳와 입장차 확인…다음주 또 만남"(상보)관련 기사조정훈 "용산공원 개발, 이재명 정부의 오세훈 공격용" [팩트앤뷰][뉴스1 PICK]'용산 공급' 담판 김윤덕·오세훈 입장차...다음주에 다시 만나기로용산공원·그린벨트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재회동(종합2보)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절대 안돼"…캠프킴 등 부지 역제안(종합)김윤덕 "용산공원 주택공급, 吳와 입장차 확인…다음주 또 만남"(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