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보존·주택공급 양립 가능"…훼손부지 정화 후 제한적 활용"특정부지 정해진 것 없어"…공론화·숙의 거쳐 공급대상 검토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회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김윤덕국토교통부장관오세훈서울시장용산공원청년신혼부부주택공급김동규 기자 금관구 뛰고 강남3구 하락…서울 집값 연말 안정 '변수'[인사] 국토교통부관련 기사홍지선·오세훈, 주택공급 협의 본격화…"정책 큰 틀 다르지 않아"(종합)오세훈 "홍지선 장관과 조만간 회동…주택공급 실무협의 시작"홍지선 신임 국토장관, 용산공원 해법 모색…오세훈과 조만간 협의민생경제본부 만들고 건강·인구·노동 조직 키운다…서울시, 민선 9기 개편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