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장관 취임 한 달여…오세훈 시장과 공식 회동 미정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규모도 이견…국토부, 회동에 신중홍지선 장관(왼쪽)과 오세훈 시장(자료사진) ⓒ 뉴스1 관련 키워드서울시국토부홍지선오세훈부동산용산공원용산오현주 기자 장동현 물러난 SK에코플랜트…IPO 접고 김영식 원톱 '반도체' 집중현대건설, 서산농장 사일로에 초대형 그래픽…"80년 역사 담았다"관련 기사[단독] 정부 '주택 신속 공급 특례법' 검토…지방정부 인허가권 직권 행사홍지선 "한 손으론 소리 못 내"…서울시에 주택공급 협조 촉구남산 곤돌라부터 주택공급까지…서울시 vs 국토부 '충돌'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