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공사중지·열차운행 중지 요청 의무 지키지 않아국토부 "승인 절차만 지켰어도 피해 줄일 수 있었다"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현장에서 긴급 철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철도사고서소문고가차도붕괴철거통보조치황보준엽 기자 [인사] 국토교통부김이탁 차관 "용산어린이정원에 주택 필요…서울시와 협의할 것"관련 기사[지선 D-1] 與 "내란청산" 野 "정권견제"…마지막 유세 '총력전'정청래 "국정농단 박근혜·부정부패 MB"…장동혁 "집값 文때보다 폭등"오세훈, 서소문고가 4차 점검 "신속개통·안전" 당부…구의역 추모도(종합)오세훈, 서소문 사고 수습 속 구의역 참사 10주기 당일 비공개 추모정원오·오세훈, 서소문 사고에 유세 중지…빈소 찾아 조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