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강원·경기·서울 돌며 지지층 결집…장동혁, 충남발 훈풍 확산 총력'접전' 정원오·오세훈, 마지막 한 표 잡기 승부수…한화 사고로 차분한 유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왼쪽)과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이 유권자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스1 DB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9일 오전 배우자와 함께 각각 사전투표소인 소공동 행정복합청사와 한남동 주민센터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6.5.29 ⓒ 뉴스1여야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대진표.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일창 기자 [격전지]'원조 친명' 김병욱·'재선 도전' 신상진…李정치적 고향서 혈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화)관련 기사김부겸 "대구 미래 생존 걸린 선거에 박근혜 모시는 게 도움되겠나""2030 표 잡자"…김부겸·추경호, 대구 동성로서 피날레 유세전"으랏차차" vs "최강부산"…후보 유세단, 선거 현장 더 뜨겁게 달군다[지선 D-1] 본투표는 지정 투표소만…투표용지 두 차례 나눠 받는다[지선 D-1] 정청래, 서울 청계광장서 마지막 유세…장동혁은 천안에서 피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