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선거운동 이틀째 중단…공개 유세 없이 안전 행보서소문 사고 현장 4차례 방문…선관위 토론 준비 병행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을 찾아 살피고 있다. 2026.5.2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서울시장구의역참사서소문고가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구진욱 기자 오세훈, 서소문고가 4차 점검 "신속개통·안전" 당부…구의역 추모도(종합)정원오-오세훈, 오늘밤 11시 첫 대면 토론…서울 부동산·민생 정책 맞붙는다관련 기사오세훈, 서소문고가 4차 점검 "신속개통·안전" 당부…구의역 추모도(종합)정청래 "서소문·GTX 철근누락 사태 책임질 사람 분명한 책임져야"정원오 49.6% 오세훈 36.4%…김부겸 41.8% 추경호 45.1% [리서치앤리서치]6.3지선까지 6일, 막판 표심 출렁일까…오늘부터 '깜깜이'정원오-오세훈, 오늘밤 11시 첫 대면 토론…서울 부동산·민생 정책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