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대책 서울 유일 신규택지…지난해부터 개발 관심 높아져주민들 공급 유형에도 관심…2029년 착공까지 사유지 보상 변수서울 강서구 염창동 염창공원 부지. 2026.8.13 ⓒ 뉴스1 김성진 기자14일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일대 공터의 모습. 약 20년 전 개발이 중단된 뒤 방치돼 현재는 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다. 2026.8.14/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8·13부동산대책부동산강서구염창공원김종훈 기자 "반디클 넣어보고 집 살게요"…강남 매수자들이 11월 기다리는 이유"당첨되면 10억 시세차익"…광진 '강변역 아이파크' 오늘 줍줍관련 기사2년 전에도 "절차 단축" 약속했지만…대곡·의왕 착공까지 61개월서울 전세 절반이 '갱신계약'…1년 새 비율 10%p 뛰었다과천시민 "경마공원·방첩사 부지 공공주택 건설 계획 전면 재검토"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