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대책 서울 유일 신규택지…지난해부터 개발 관심 높아져주민들 공급 유형에도 관심…2029년 착공까지 사유지 보상 변수서울 강서구 염창동 염창공원 부지. 2026.8.13 ⓒ 뉴스1 김성진 기자14일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일대 공터의 모습. 약 20년 전 개발이 중단된 뒤 방치돼 현재는 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다. 2026.8.14/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8·13부동산대책부동산강서구염창공원김종훈 기자 서울시 "용산공원에 주택공급은 신중해야…미래세대 위한 자산"공전협 "정당한 보상 없는 주택공급 속도전 중단해야"관련 기사[뉴스1 PICK]국회 찾은 오세훈 시장…野 '8·13 부동산 대책 총공세'이억원 "가계대출 총량 조정, 실수요 지원 위한 것…투기신호 아니다"정점식 "8·13 부동산 대책, 똑같은 내용 재탕…현란한 눈속임용 숫자놀이""월세 대신 원리금"…'4억 이하 비아파트' 청년 주거 징검다리 될까與 "시장 불안 해소" vs 野 "맹탕·재탕"…8·13 부동산 대책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