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대책 서울 유일 신규택지…지난해부터 개발 관심 높아져주민들 공급 유형에도 관심…2029년 착공까지 사유지 보상 변수서울 강서구 염창동 염창공원 부지. 2026.8.13 ⓒ 뉴스1 김성진 기자14일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일대 공터의 모습. 약 20년 전 개발이 중단된 뒤 방치돼 현재는 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다. 2026.8.14/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8·13부동산대책부동산강서구염창공원김종훈 기자 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시세 40% 보증금·평균 10년 거주…서울시 장기전세, 청년에 재공급관련 기사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7.3만가구 신규택지 내달 공개…용산공원·그린벨트 등 서울 제외'사유지 92%·주민 반발' 암초…염창공원 1000가구, 29년 첫삽 뜰까8·13 공급대책 후 첫 집값 통계…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오히려 확대"개발은 좋은데 이 길에 1000가구?"…염창공원 주민들의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