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양도 제한·민간 용적률 상한 등 제외 "추가 개선 필요"용산업무지구 공급 규모 협의…태릉CC 발표엔 "주민 소통"오세훈 서울시장 (공동취재)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8·13부동산대책부동산서울시김종훈 기자 서울 청약, 4인 가구 만점 돼야 당첨…11년 부은 통장도 깼다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주민 교육 15일 시작…정비사업 절차 안내김종윤 기자 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관련 기사[국감브리핑] 서울시민 10명 중 7명은 "전월세 부담 늘었다"계속 오르는 서울 집값 국감 도마…규제·공급대책 실효성 따진다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홍지선 청문회 오늘 열린다…'주택자금·집값·용산공원' 검증대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