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청년안심주택 찾아 입주자 목소리 청취…주거사다리 강조2030년까지 맞춤형 주택 공급…월세 20만원·대출이자 지원오세훈 서울시장 2026.7.30 ⓒ 뉴스1 박지혜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0월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청년안심주택 임차인 보호 및 재구조화 방안 발표에 나서고 있다. 2025.10.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청년안심주택부동산김종훈 기자 LH 매입임대 문턱 낮추자 업계 "리스크 줄었다"…원가법 실효성은 변수서울 '미리내집' 2030년까지 1.75만가구 더…보증금 나눠 낸다관련 기사[단독] 오세훈표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전장연 관련 예산으로 돌렸다여야, '부동산 민심' 촉각…"관련법 1순위로 처리" "대국민 사기"(종합)[단독]일하는 공무원 보호…오세훈 "적극행정 고소에 변호사비 2000만원 지원"오세훈, 제40대 서울시장 취임…"삶의 질 특별시 완성할 것"민주당 81석 확보…오세훈표 주택정책 '협치'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