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청년안심주택 찾아 입주자 목소리 청취…주거사다리 강조2030년까지 맞춤형 주택 공급…월세 20만원·대출이자 지원오세훈 서울시장 2026.7.30 ⓒ 뉴스1 박지혜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0월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청년안심주택 임차인 보호 및 재구조화 방안 발표에 나서고 있다. 2025.10.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청년안심주택부동산김종훈 기자 길음역 일대 574가구 들어선다…장기전세 115가구 공급서울시, 공사비 검증 자율화·조합 서류 간소화…정비사업 속도 높인다관련 기사오세훈, 제40대 서울시장 취임…"삶의 질 특별시 완성할 것"민주당 81석 확보…오세훈표 주택정책 '협치' 관건정원오 "시민 꿈 이뤄지는 서울"…오세훈 "서울 운명 가를 선택"(종합2보)오세훈 "청년 주거·교통·AI 지원"…서울내집 8000가구 공급정원오, 유세 첫날 '강남 표심' 정조준…"재건축 더 신속하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