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서 열린 취임식 진행…"시민 삶 달라질 때 서울 경쟁력 높아져""앞으로 4년, 서울 도약 넘어 시민의 삶 획기적으로 달라져야"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유권자의 선택을 받은 전국 단체장들은 이날부터 4년간의 공식업무에 들어간다. (공동취재) 2026.7.1 ⓒ 뉴스1 이호윤 기자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서울시 구청장 당선자들이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고 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유권자의 선택을 받은 전국 단체장들은 이날부터 4년간의 공식업무에 들어간다. 2026.7.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민선9기서울시신건웅 기자 노들섬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개막 나흘 만에 30만명 몰려서울, 도쿄 제치고 '세계 최고 대도시' 첫 1위…5년째 'MZ 최애'관련 기사외국인 관광소비 71% 서울 집중…오세훈 "지방으로 발길 넓혀야"오세훈 "승리 요인은 약자와의 동행"…일상 속 서비스 문턱 낮췄다홍지선·오세훈, 주택공급 협의 본격화…"정책 큰 틀 다르지 않아"(종합)2036 하계올림픽 공동개최 진전…서울 "제안 수용" 전북 "지속 협의"취임 100일 오세훈 "李정부 지지율 하락, 주거비 부담 탓…시민들 절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