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 전 지원 500만→1000만원…기소 후 무죄 확정 땐 2000만원퇴직공무원도 지원 대상…청렴담당관 '적극행정 보호관' 지정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구로구 개봉역 인근에 위치한 청년안심주택을 방문해 입주 청년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서울시구진욱 기자 서울시, 사회복지 공무원 '공공 슈퍼비전' 30개 동으로 확대여행하며 쓰레기 줍고 지역서 소비…행안부·여기어때 손잡았다관련 기사野 '부동산 민심' 정조준…정부·여당 공세 강화與 "주택공급법안, 이달 내 꼭 처리…비아파트 확대·모듈러 방식 등 필요"(종합)與, 부동산 TF 첫회의…"필버해도 이달 내 주택공급법안 처리"이준석 "유승민, 봉사할 기회 1~2년 정도여서 고민 많아…서울시장? 전혀"오세훈 "청년이 집 때문에 서울 떠나선 안 돼"…7.4만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