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인정 4만건…LH 매입으로 최대 10년 거주 지원경매차익 보증금 전환·저리대출 등 피해 회복 속도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뉴스1 DB피해주택 매입 현황 (단위 : 건)(2026.7.31 기준)(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전세사기피해주택공공매입LH국토교통부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경매차익임대차보증금조용훈 기자 '메가특구' 52시간 특례 첫 협의…노사정, 내일 비공개 실무회의6년 만에 열린 노사정 테이블…합의보다 '논의의 룰'부터관련 기사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수도권에 77% 집중 배정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때 보증금 반환비용 포함…최소보장금 선지급'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LH 매입임대 공실 다시 4%대…연말까지 3%대로 낮춘다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지원 7만2000건…김윤덕 "지원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