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인정 4만건…LH 매입으로 최대 10년 거주 지원경매차익 보증금 전환·저리대출 등 피해 회복 속도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뉴스1 DB피해주택 매입 현황 (단위 : 건)(2026.7.31 기준)(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전세사기피해주택공공매입LH국토교통부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경매차익임대차보증금조용훈 기자 국토부 "광주 군공항 산단 후보지 '국방부 패싱' 아니다"인천 맨홀 질식사고 반복되자 정부·인천시 안전확인 시스템 도입관련 기사빌라, 다시 세입자 돈과 정부 보증으로 지을 순 없다[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대전 전세사기 피해 비수도권 최다…피해 4393건오세훈 "청년 주거·교통·AI 지원"…서울내집 8000가구 공급정원오 "서울 지하·옥탑방 4만호, 임기 내 리모델링…300만원 지원"대구도시개발공사, 경북대서 '청년 주거안심 오리엔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