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안정플랜] 건설임대 35만·매입임대 31.3만·전세임대 23만가구내년까지 15만가구 입주…59%는 청년·신혼·양육가구 배정(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올해 4분기부터 내년까지 입주예정 물량.(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공공매입전세분양공적주택119만가구황보준엽 기자 [일문일답]"보편형 임대, 취약계층 홀대 아냐…중산층도 주거복지"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관련 기사김이탁 국토차관 "보편형 공공임대 신설…2030년까지 19만가구 공급"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일문일답]"보편형 임대, 취약계층 홀대 아냐…중산층도 주거복지"이재명표 '보편형 임대' 19만가구 공급…평형 늘리고 4베이로 짓는다2년 전에도 "절차 단축" 약속했지만…대곡·의왕 착공까지 61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