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안정플랜] 건설임대 35만·매입임대 31.3만·전세임대 23만가구내년까지 15만가구 입주…59%는 청년·신혼·양육가구 배정(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올해 4분기부터 내년까지 입주예정 물량.(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공공매입전세분양공적주택119만가구황보준엽 기자 이헌욱 "통계 생산 자의적 개입 않겠다…모든 외압 막을 것"(종합)이헌욱 "통계 생산에 자의적 개입 안 해…모든 외압 차단"관련 기사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한강버스 의혹' 서울시 국감…주택 공급 책임 공방도 (종합)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 급감…국토부 "미래대응기금 확대 등 협의"[국감초점] 野 "'부동산 블랙리스트' 문건 방치"…부동산원 "확인 중"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 연내 발표…대상·입지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