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동 928가구 조성…우수한 교통·교육환경 장점삼성물산 래미안 르페리움 조감도.(삼성물산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삼성물산서초구방배신삼호재건축시공사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대우 컬처 데이' 개최…'여전히 찬란하게' 단체관람철도노조 12월 총파업 가능성…국토부 "고속철 75% 이상 운행 목표"관련 기사"놓칠수 없다" 대표까지 전면 등판…달아오른 강남 재건축 수주전HDC현산, 삼성물산 손잡고 '방배 신삼호 재건축' 특화 조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