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개포우성7차 합동설명회 참석시공사 선정 과정 초반 등장 이례적…수주 의지 적극 알려개포우성7차 1차 합동설명회 단상위에 선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왼쪽에서 6번째) 외 임직원(대우건설 제공)방배신삼호 재건축 사업 홍보 설명회에 참석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관련 키워드대우건설삼성물산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지에스건설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강남권 집값 담합 집중 수사…시장 교란 무관용 대응오세훈 "주택 정책 효과 10년 걸려…단기 처방은 필패"관련 기사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부산시, 건설경기 활성화 '부산 건설 미래 비전 콘퍼런스' 개최대형건설사, 2분기 반등 예고…고원가 현장 준공·원자재 안정 등대선 후 개포·용산·압구정 수주전 개막…대형 건설사 '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