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8월 17일까지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개최코레일·SR·철도공단 "철도는 문화와 역사를 잇는 공간"10일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코레일 철도문화전 사전기념식에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10/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관련 키워드코레일한국철도공사SR국가철도공단문화역서울284철도문화전부동산김동규 기자 우수선수 특공사업 절반은 신청자 없어…활용률 저조에 개선 목소리[부고] 정연준 씨(금호건설 재무본부 전무) 부친상관련 기사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후 첫 종합훈련…재난 대응력 높인다강대권 에스알 대표 "해외 파트너와 사업기회 확대"…인도 공략 속도김태승 코레일 사장 "하나 된 고속철도 첫 한가위…안전·서비스에 총력"430만명 감당한다던 코레일 예매 시스템 '78만명에 버벅'코레일, 통합 철도 운영 안정화에 총력…안전 강화·조직융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