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단가 인상 놓고 노사 대치…2주 전부터 협상 진행수도권 공사현장 비상…장기화 땐 반도체 공장도 영향 우려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 조합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운반비 인상과 임금·단체협약 체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레미콘파업휴업중재공기차질배치플랜트운송단가인상협상시작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반발…"정부 중재로 재협상해야"관련 기사수도권 레미콘 휴업 끝…합의안 가결로 운송 재개·공정 정상화(종합)레미콘 노사 재합의했지만…조합원 투표에 건설현장 촉각레미콘노조 파업에 건설현장 '타설' 차질…국토부 "협상 개시 독려"'파업 3일째' 정부 컨트롤타워가 안보인다…산업계는 기댈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