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료 회전당 4200원, 약 5.5% 인상…계약 기간 8개월에 합의업계 "수급조절 검토주기 2년→1년 단축, 지역별 탄력 규제 필요"수도권 레미콘 운송노동자들이 운반비 인상과 단체협약 체결을 요구하며 집단 휴업에 돌입한 8일 경기 안양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 믹서트럭들이 주차돼 있다. 2026.6.8 ⓒ 뉴스1 김영운 기자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레미콘운송노조 노조원들이 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앞에서 열린 '건설사의 불공정거래 철폐 촉구 총력 투쟁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레미콘휴업종료조합원투표잠정합의안운송료인상4200원수도권건설현장콘크리트타설지연조용훈 기자 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관련 기사수도권 레미콘 운송 재개…잠정합의안 가결로 공급 정상화 수순(상보)레미콘노조 파업에 건설현장 '타설' 차질…국토부 "협상 개시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