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건설사부터 직격탄…불법행위에는 엄격 대응 방침 수도권의 한 레미콘 공장에 믹서트럭들이 주차돼 있는 모습. 2024.6.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노총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수도권남북부본부총파업믹서트럭레미콘노조국토교통부김동규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관련 기사"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레미콘 운송거부, 105곳 타설 지연…평택 삼성·용인 SK하닉도 비상건설업계 "레미콘 운송 중단 중재해달라"…정부에 긴급 요청A건설사 4년간 월례비 등 38억·한달 노조전임비만 1500만원…"해도 너무한다"주유·물류대란에 건설현장 멈춤까지…'화물파업 열흘' 일상 곳곳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