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착착개발'로 36만가구 착공…공공 관리형 공급 확대오세훈, 31만가구 공급 공약…규제 풀어 재개발·재건축 가속ⓒ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부동산정원오오세훈.지방선거2026지방선거김종윤 기자 쌍용건설, 마포 창전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1213억 규모비강남 '국평 30억' 기준점 됐다…동작구 집값 들썩관련 기사8:17에서 20:5 역전 노리는 여권…구청장 격전지는 '한강벨트'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정원오 "李대통령 파트너 시장될 것"…오세훈 "오만의 폭주 중단시켜야"(종합)정청래 "정원오, 李 국무회의로"…정원오 "오세훈, 李에 배워라"여야 지도부 마지막 발길 승부처로…정청래 '서울'-장동혁 '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