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착착개발'로 36만가구 착공…공공 관리형 공급 확대오세훈, 31만가구 공급 공약…규제 풀어 재개발·재건축 가속ⓒ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부동산정원오오세훈.지방선거2026지방선거김종윤 기자 강남3구부터 은평까지…하반기 서울 22곳 분양 '출격'중견건설사, 수도권 정비사업 보폭 넓힌다…서울 영업망 재편관련 기사안철수 "李대통령, 오세훈이 병풍이냐…국무회의 가장한 연극 중단해야"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김종인 "보수 주자 吳와 韓뿐, 이준석은 아직…김부겸 욕심 내볼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