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착착개발'로 36만가구 착공…공공 관리형 공급 확대오세훈, 31만가구 공급 공약…규제 풀어 재개발·재건축 가속ⓒ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부동산정원오오세훈.지방선거2026지방선거김종윤 기자 [부고] 진민수 씨(SK에코플랜트 홍보실 프로) 장인상강북 외곽이 이끈 서울 집값…9월 첫째 주 0.1% 상승관련 기사구청장에 정비구역 지정권 준다지만…서울 84% 이미 '다음 단계'[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안철수 "李대통령, 오세훈이 병풍이냐…국무회의 가장한 연극 중단해야"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