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당산동에 서울 사무소 운영…핵심 인력 배치침체 빠진 지방 대신 수도권 주택사업 수주 집중 전략서울의 한 재개발 구역 ⓒ 뉴스1 박세연 기자호반건설은 지난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본격화를 위한 서울사업소를 마련했다. 사진 가운데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왼쪽 두번째 조형식 도시정비사업팀 이사.(호반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중견사호반건설중흥건설두산건설정비사업부동산김종윤 기자 반포현대 최대 2억·은마 4.6억 추산…재초환 부담에 재건축 시장 촉각은마아파트 조합원 1인당 재초환 추정 부담금 4.6억…총 2조 추산관련 기사'소규모 정비사업' 러브콜 보내는 중견 건설사…대형사 가세에 경쟁 ↑"브랜드 밀리는데" 중견건설사 '울상'…공공택지 입찰 문턱↑대형사에 치이고 시공권 잃고…설 자리 더 좁아진 중견건설사'무조건 된다'는 고덕강일…군침만 흘리는 중견 건설사들'기지개 켜는' 중견건설사들, 하반기 주택사업 재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