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당산동에 서울 사무소 운영…핵심 인력 배치침체 빠진 지방 대신 수도권 주택사업 수주 집중 전략서울의 한 재개발 구역 ⓒ 뉴스1 박세연 기자호반건설은 지난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본격화를 위한 서울사업소를 마련했다. 사진 가운데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왼쪽 두번째 조형식 도시정비사업팀 이사.(호반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중견사호반건설중흥건설두산건설정비사업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정비사업 순증효과 40%"…대통령실에 공급 백서 전달(종합)"재건축·재개발, 주택 순증 효과 40%"…서울시, 대통령실에 공급 '백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