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정 영향 땐 별도 상황보고 규정"김성보 시장대행 "감리보고서 제출…공단에 공문 전달" 반박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대한 현안 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GTX삼성역철근누락서울시보고의무허위보고김윤덕장관김성보김동규 기자 자동차 넘어 항공·주차까지…TS '종합 교통안전기관'으로 확대대우건설, 천안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1438가구 분양장시온 기자 과태료 체납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차량압류 3건헌재, 내년 정원 40명 확대·예산 87억 증액 편성…재판소원 대응관련 기사'연결' 강조한 정진혁, 철도공단 수장으로…"안전·현장부터"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국토위, 오늘 전체회의…부동산 세제 개편안·시장 동향 점검'철근누락' GTX 삼성역 점검 4개월 연장…11월까지 안전성 추가검증"용산·GTX 이어 이번엔 기동카 플러스"…'서울시 vs 국토부' 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