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정원오 부동산 공약 정면 충돌…메시지 경쟁 격화재건축 밀집·대출 의존 높은 7개구 '스윙보트'로 부상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5.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재건축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상계보람 아파트, 4483가구 탈바꿈…상계동 재건축 최대 규모총신대, 지상 7층 학생 기숙사 신축…"학생 주거환경 개선"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광재 "지선서 내란심판 못하면 '내전'…차라리 유승민 나왔어야"鄭·吳, 어버이날 앞두고 "서울 큰아들" 신경전…부동산 설전도 계속(종합)정원오 "자기비판" 오세훈 "법치파괴"…'부동산·특검' 맞불(종합)정원오·오세훈 측, '부동산 지옥·남대문시장 상인' 발언 공방(종합)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