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정원오 부동산 공약 정면 충돌…메시지 경쟁 격화재건축 밀집·대출 의존 높은 7개구 '스윙보트'로 부상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5.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재건축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디에이치 방배, 사전점검도 다르다…문화센터·북콘서트까지"밥 먹고 영화 보고"…초대형 커뮤니티 갖춘 3000가구 디에이치 방배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국조특위, 송파선관위서 "참정권 박탈한 민주주의 배임 혐의" 질타한대희 군포시장 취임…"노후 공업지, 신산업 복합지구로 조성"홍익표, 유시민 '재건축론'에 "국민이 결정할 문제…건강한 논의 돼야""2031년까지 31만호 착공 속도전"…오세훈, 주택 공급 전담조직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