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정원오 부동산 공약 정면 충돌…메시지 경쟁 격화재건축 밀집·대출 의존 높은 7개구 '스윙보트'로 부상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5.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재건축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 소형 아파트 임대차 60%가 월세…작을수록 월세 상승세 뚜렷정주영·정태수 거쳐간 가회동 대저택 경매 나왔다…감정가 390억관련 기사"재개발 전문가 전면 배치"…서울 13개구 인수위 본격 출범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오세훈 "李정부 부동산, 文정부 실패 빨리감기 버전인가"서울시, 정비사업 이주비 지원 확대…한도 5억원으로 상향재건축부터 챙기는 서울 구청장들…1호 결재는 '정비사업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