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오, 부동산 비판은 스스로 비판…5년간 시장하며 뭐했나" 오 "공소취소 특검, 민주주의·법치주의 파괴…정, 토론도 거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달 27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사진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열린 '서초 하나씩 착착!'에 참석하는 모습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7일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모습. 2026.4.27 ⓒ 뉴스1 최지환 기자,박정호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선거사무실에서 가진 서울지역 구청장 후보들과의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과 인사나누고 있다. 2026.5.4 ⓒ 뉴스1 이광호 기자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오른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수도권 공동 선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회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4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