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착공·내년 8월 준공 목표 총신대 기숙사 위치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총신대기숙사오현주 기자 '노후주택 밀집' 강북 미아동 103번지, 1730가구 대단지 탈바꿈상계보람 아파트, 4483가구 탈바꿈…상계동 재건축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