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측 "윤석열·오세훈 복식조 주택공급 참담"오 측 "상인에 컨설팅 받으라는 정…민생 염장 지른 망언"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개회식에서 나란히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2026.5.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송영길 "조국 같이 檢 모르는 사람들 쓰다 개혁 안 돼…그냥 책상물림"손승환 기자 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정점식 "보완수사 폐지로 여성 피해자 이중삼중 고통…사법 파괴 시작"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