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감소·착공 축소 영향…건축·주택 매출 1.4조로 감소수익성은 개선…저수익 현장 축소·수주잔고 41조 확대ⓒ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리베니크 자이 투시도.(GS건설 제공)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정비사업분양부동산김종윤 기자 세운4구역 주민들 "세계유산영향평가 중단해야…22년째 착공 못 해"서울시, 수서 재건축 4개 단지 집중 지원…심의 지연 줄인다관련 기사"딱 한 가구 모자라네"…499·999가구 아파트 잇따르는 이유군포 원도심 재개발 속도…1만8000세대 '신흥 주거타운' 윤곽"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2년→1년6개월' 집도 공장에서 만든다…모듈러 연 5000가구 승부수GS건설, 2분기 영업익 44%↓…지난 준공 정산 '역기저'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