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사업비 약 8000억·매월 이자 20억 이상 발생""평가 요구 법적 근거 없어"…다른 구역과 형평성 문제 제기세운 4구역모습ⓒ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세운4구역국가유산청세계유산영향평가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수서 재건축 4개 단지 집중 지원…심의 지연 줄인다성북동 3-38 일대 신통기획 확정…최고 22층·1070가구 재개발관련 기사국회 국토위, 서울시 국정감사…주택공급·집값 책임론 공방 예고"태릉CC는 되고 세운4구역은 안 되나"…22년 기다린 주민들 심의 촉구국가유산청 "세운4구역·태릉, '이중 잣대' 아냐…세계유산평가 기준 동일"오늘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이번주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