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회성 준공 정산 효과 소멸…영업익 914억원상반기 정비사업 7.5조…"미래 일감 확대, 수익성 중심 경영" GS건설 로고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GS건설영업이익실적발표부동산오현주 기자 GS건설 2분기 영업익 914억…전년比 43.6% 감소대출 막히자 작은 집 샀다…서울 40㎡ 이하 거래 역대 최대관련 기사건설사 2분기 실적 희비…반도체 공사·원가율 관리가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