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 수익·분양 전환 막히며 손실 보전 구조 붕괴‘배드뱅크’ 분리도 한계…근본 해법 없이 부담 이전 우려LH 사옥.(LH 제공) / 뉴스1 ⓒ News1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마련된 현장접수처에 사전청약 관련 안내물이 마련돼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승배 기자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마련된 현장접수처에 사전청약 관련 안내물이 마련돼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2조원임대주택운영손실3년연속재무부담황보준엽 기자 이성훈 LH 사장 "올해 9.6만가구 착공 추진…공공택지 착공 1년 단축"[부고] 김성연 씨(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장) 시모상관련 기사민간처럼 짓고 임대료는 싸게…'보편형 임대' 관건은 재정 지속성"신축 오피스텔 매입비, 강남 아파트 건설비의 2배 수준"막 오른 금호타이어 함평 이전…곳간 비었는데 사업비는 어떻게?[단독]전세사기 피해 4600가구, '우선매수권' 양도 사전협의 신청했다LH, 3조 규모 건설사 보유토지 2차 매입…11월1일까지 신청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