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백서]LH에 사전협의 신청, 한 달 새 2908가구 접수국토부, 내년 7500가구 매입…"1.2조원 확보, 필요시 증액"17일 오전 전세사기 피해 사망자 A씨(30대)가 거주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3.4.17/뉴스1 ⓒ News1 정진욱ⓒ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관련 키워드전세사기피해주택경매차익우선매수권전세사기 특별법국토부국토교통부한국토지주택공사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전세사기 피해주택 1만가구 매입…피해자 지원 7만건 돌파전세사기 피해자 3만9669명으로…LH 매입 1만가구 눈앞대전 전세사기 피해 비수도권 최다…피해 4393건'전세사기 보증금 3분의1 국가 보장' 특별법 본회의 통과국토부·LH, 전세피해주택 매입 속도…"전체 88% 새정부 출범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