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백서]LH에 사전협의 신청, 한 달 새 2908가구 접수국토부, 내년 7500가구 매입…"1.2조원 확보, 필요시 증액"17일 오전 전세사기 피해 사망자 A씨(30대)가 거주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3.4.17/뉴스1 ⓒ News1 정진욱ⓒ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관련 키워드전세사기피해주택경매차익우선매수권전세사기 특별법국토부국토교통부한국토지주택공사조용훈 기자 상습 체불 사업주 777명, 1년간 신용제재…대출·국가사업 제한대불산단서 1년 9개월간 노동자 11명 사망…노동부, 안전관리 전면 강화관련 기사전세사기 피해 인정 4만 1559건…4명 중 3명은 40세 미만전세사기 피해 보증금 3분의 1까지 국가가 보장…11월 13일 시행전세사기 피해주택 1만가구 매입…피해자 지원 7만건 돌파전세사기 피해자 3만9669명으로…LH 매입 1만가구 눈앞대전 전세사기 피해 비수도권 최다…피해 439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