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매입임대주택 전면 재검토해야…혈세 낭비"매입 주택 10채 중 한 채는 공실…LH는 공실 현황 비공개경실련 이주현 부동산국책사업팀 간사(왼쪽부터)와 조정흔 토지주택위원장, 정택수 부동산국책사업팀 부장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서 열린 SH·GH·LH 서울·경기지역 매입임대주택 실태 분석 결과 기자회견에서 매입임대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시민단체부동산LHSHGH권준언 기자 고객 정보 '보복대행' 일당에 유출 혐의…우체국 직원 압수수색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李대통령 참석 부동산 대토론회…129만 유튜버·공인중개사 총출동똘똘한 한 채·장특공제·거래세…부동산 세제 전면 손질 예고(종합)"장특공제 80%는 과도" 양도세 손질·초고가 표적 과세 한목소리경실련 "무분별한 정비사업, 전월세 불안 키워"…임대차 대책 촉구